[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16일 오전 채권시장에서 국고채 금리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콤에 따르면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이날 오전 11시 37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0.3bp(1bp=0.01%) 올라 1.947%을 기록하고 있다. 10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변동없이 2.231%를 유지하고 있다.
같은 시각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0.8원 올라 1130원을 기록하고 있다.
전승지 삼성선물 연구원은 “미국과 중국 간의 대화 재개로 위험기피도 완화되고 위안화 환율도 역외시장에서 6.92위안 수준으로 레벨을 낮추는 등 원ㆍ달러 환율은 상방 경직성 나타낼 전망”이라면서도 “다만 CJ의 2조원 가량의 미국 쉬안즈 식품 회사 인수와 하나대체투자자산의 4200억원 런던 생츄어리 빌딩 인수 등 해외자산 매입 뉴스 등이 적지 않게 들려 관련 수요들에 대한 경계가 있을 수 있다”고 예상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