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교동의 ‘어쩌다 갤러리2’에서는 수집한 사물과 이미지에 대한 애정을 회화로 표현하는 작가 윤영빈의 개인전 ‘로맨틱 러브(Romantic Love)’가 열린다. 작가는 사소하고 조악한 물건이나 이미지를 수집하고, 이를 화면에 조합한다. 이번 전시에선 하늘, 바다, 산 등 풍경을 구글어스에서 찾은 자연이미지와 그 상황에 맞는 장식용 스티커, 포장지, 게임 이모티콘으로 배치했다. 12월 1일까지.
vicky@heraldcorp.com
서울 서교동의 ‘어쩌다 갤러리2’에서는 수집한 사물과 이미지에 대한 애정을 회화로 표현하는 작가 윤영빈의 개인전 ‘로맨틱 러브(Romantic Love)’가 열린다. 작가는 사소하고 조악한 물건이나 이미지를 수집하고, 이를 화면에 조합한다. 이번 전시에선 하늘, 바다, 산 등 풍경을 구글어스에서 찾은 자연이미지와 그 상황에 맞는 장식용 스티커, 포장지, 게임 이모티콘으로 배치했다. 12월 1일까지.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