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대구의 한 중학교 3학년 학생이 담임교사를 경찰에 신고했다. 자신 체벌하면서 폭행을 행사했다는 이유다.
대구 강북경찰서는 18일 학생을 때린 혐의(폭행)로 모 중학교 담임교사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이날 오전 9시 30분께 학생 B군이 수업종이 울려도 일어나지 않고 엎드려자고 있다는 이유로 지휘봉으로 우측 팔과 목부위를 두 차례 때리고 좌측 목 부분을손으로 움켜잡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한 관계자는 “B군이 직접 파출소에 찾아와 신고했다”며 “A씨를 상대로 학생을 때린 동기 등을 수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wa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