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파멥신이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인 21일 장 초반 상승세다. 공모가보다는 5%가량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0분 현재 파멥신은 시초가 5만8100원 대비 8.95% 오른 6만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공모가 6만원보다는 약 5.5%가량 높은 가격이다.
파멥신은 항암 항체치료제 신약을 개발하고 있는 의약품 제조업체로, 기술트례제도를 통해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다. 지난해 매출로 2억원을 기록했으며, 같은기간 65억원의 당기순손실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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