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홍천)=윤영덕 기자] 장하나(22 비씨카드)가 14일 강원도 홍천의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투어 제6회 넵스 마스터피스 1라운드 도중 15번홀 팅 그라운드에서 아이언 티샷 전 클럽 선택을 고민하고 있다.올해로 6회째를 맞는 넵스 마스터피스는 가구업계 최초로 KLPGA 정규 투어를 개최했으며 세계 최초로 ‘골프와 아트의 만남’을 컨셉으로 한 골프대회다. 특히 올해는 골프와 아트에 ‘공감과 소통’이라는 키워드가 추가됐다.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대회 기간 중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 페이스 페인팅, 출전 선수 태극기 패치 부착, 코스 내 전 홀 태극기 게양 등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sport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