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삼성전자는 보통주 4억4954만2150주와 종류주 8074만2300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소각예정금액은 4조8751억6303만원이며 소각예정일은 12월 4일이다.

회사측은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소각하는 것으로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