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주)=박준환 기자]양주시시설관리공단은 11월까지 임시로 운영하던 양주실내체육관을 12월부터 정식으로 개장,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양주실내체육관은 배드민턴 8면, 탁구 8면과 휴게실, 샤워실 등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는 실내 체육시설이며, 매월 첫째ㆍ셋째 일요일을 제외하고 상시 운영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평일은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일일 사용료는 2200원(2시간), 월 이용료는 1만,6500원으로 책정되었으며, 공공체육시설 사용료 감면 기준에 따른 감면도 동일하게 적용받는다.
그밖에 양주실내체육관에는 정리 시간 중 이용금지, 목제마루 전용화 착용 등의 이용규칙이 있으며, 이용하기 전 양주시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나 유선(031-841-9770)으로 이용 규칙을 확인할 수 있다.
공단 관계자는 “시민 누구나 운동하고 즐길 수 있는 여가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바라며 시민이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용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문의는 양주실내체육관(삼숭동 640-14일원)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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