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1 대 100’ 공부의 신 강성태가 예상 밖의 수능 성적을 밝혔다.
11일 방송되는 KBS2 ‘1 대 100’은 ‘멘사 특집’으로 멘사 출신 100명이 100인으로 참여, 공부의 신 강성태와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이날 MC가 “수능 볼 때 성적은 어떤가?”라고 질문하자, 강성태는 “다 0점이다. 왜냐하면 한명이라도 깔아줘야 하니까 다 틀리게 적어서 낸다”라며 수능 시험 성적 0점에 숨겨진 이유를 밝혔다.
이어 MC가 “수능 시험 볼 때 도시락은 어떤 걸 먹나?”라고 질문하자, 강성태는 “도시락 때문에 시험을 망치는 사람도 많이 봤다. 평상시에 안 먹던 걸 먹다보니까, 먹고 나서 그 다음시간에 졸고 그런다. 늘 챙겨먹는 걸로 먹는 게 좋다. 며칠 전부터 도시락 메뉴로 먹으면서 훈련해서 가는 게 좋다”라며 도시락부터 남다른 모습을 보였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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