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는 저소득 가정 아동 100명으로부터 크리스마스에 받고 싶은 선물과 사연을 접수받은 후 임직원 산타를 모집해 선물을 전달하는 ‘크리스마스의 기적’ 프로젝트를 진행한다.이를 위해 산타로 신청한 임직원들에게 선물을 기부받아 이를 직접 포장, 17일부터 크리스마스 전까지 임직원들이 산타로 변신해 전달한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와 함께 9년째 진행하고 있는 이 프로젝트는 아동과 임직원이 1대 1로 매칭돼 개별 소원을 들어주기 때문에 모두에게 만족도가 높다. LG디스플레이는 독거노인을 위한 크리스마스의 기적도 준비했다.
정순식 기자/sun@
s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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