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국과수ㆍ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함께 지난 19일 오후 2시부터 6시간 가량 2차 합동감식을 진행했다. 19일 오후 8시께 경찰과 국과수 관계자들이 A 펜션 201호 객실에서 보일러를 탈거해 국과수로 이송중인 모습.  김성우 기자/zzz@heraldcorp.com
경찰은 국과수ㆍ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함께 지난 19일 오후 2시부터 6시간 가량 2차 합동감식을 진행했다. 19일 오후 8시께 경찰과 국과수 관계자들이 A 펜션 201호 객실에서 보일러를 탈거해 국과수로 이송중인 모습. 김성우 기자/zzz@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