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어쿠스틱 듀오 호소가 싱글 ‘라디오 사연이 도착했습니다’를 19일 공개했다.
호소는 병호(보컬), 소미(피아노)로 구성된 듀오로 지난 2012년 디지털 싱글 ‘기억운송차량’으로 데뷔했다.
호소는 “두 달 동안 라디오를 진행하며 접한 다양한 사연들을 통해 여러 가지 감정들을 간접적으로 느껴볼 수 있었다”며 “그 때 청취자들이 보내준 많은 사연들을 모두 전하진 못했지만 음악을 통해 그 마음을 전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곡을 써 내려갔다”고 전했다.
한편, 호소는 오는 10월 미니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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