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어쿠스틱 듀오 호소가 싱글 ‘라디오 사연이 도착했습니다’를 19일 공개했다.
호소는 병호(보컬), 소미(피아노)로 구성된 듀오로 지난 2012년 디지털 싱글 ‘기억운송차량’으로 데뷔했다.
호소는 “두 달 동안 라디오를 진행하며 접한 다양한 사연들을 통해 여러 가지 감정들을 간접적으로 느껴볼 수 있었다”며 “그 때 청취자들이 보내준 많은 사연들을 모두 전하진 못했지만 음악을 통해 그 마음을 전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곡을 써 내려갔다”고 전했다.
한편, 호소는 오는 10월 미니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