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은 부산 명지지구 일반업무시설 건설을 위해 218억6444만원 규모의 토지를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 대비 10.67%에 해당하며 취득예정일자는 2018년 5월 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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