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곽민구 기자] 그룹 비투비 멤버 민혁 아버지의 빚투 논란이 제기된 가운데,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가 밝힐 공식 입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일 국민일보는 단독으로 비투비 민혁 아버지의 빚투 논란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투비 민혁의 아버지는 2008년 지인에게 1억원의 돈을 빌렸고, 절반은 곧 상환했지만 남은 금액은 제대로 갚지 않았다. 해당 보도에 접한 비투비 소속사 큐브 측은 “아직 아무 것도 확인하지 못해 입장을 말씀드리기 어렵다. 먼저 사실 확인 후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첫 보도 후 10시간 가량이 흘렀지만 큐브 쪽에서는 아직 어떤 입장도 나오지 않고 있다. 그 사이 비투비는 ‘2018 KPMA’ 시상식에 참여, 발라드 상을 받고 수상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민혁은 논란을 의식한 듯 별다른 소감을 밝히진 않았지만 팬들의 응원에 손을 흔들어주며 담담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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