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이동필 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경북도 5급 공무원으로 임용된다.
23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 전 장관은 ‘시간선택제 임기제 공무원 가급’으로 임용돼 내년부터 경북도 농촌살리기 정책자문관으로 활동한다.
이 전 장관은 농업분야 정책 및 농어업 6차 산업화 추진 등과 관련한 자문업무 등을 맡게 된다.
시간선택제 임기제 공무원의 근무시간은 주 15∼35시간 범위에서 지정하며 1일 근무시간은 최소 3시간으로 해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다.
공모절차와 서류·면접 전형까지 거친 이 전 장관은 도청에 별도 사무공간도 받는다.
이 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013년 3월부터 2016년 9월까지 장관을 지냈으며 퇴임 이후 고향인 경북 의성군에서 농사를 짓고 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