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포항)=김병진 기자]포스코 포항제철소는 최근 4분기 협력사 정보교류회를 열고 올해의 협력성과와 지역상생방안을 공유했다고 30일 밝혔다.
포항제철소 내 기술연구소에서 진행된 이번 정보교류회에는 이강덕 포항시장, 오형수 포항제철소장, 협력사 사장단을 비롯한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QSS+ 우수사례 및 우수 협력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하고 2019년 경영환경 전망과 운영 계획 등을 발표했다.
이어 열린 소통행사에서 이강덕 시장은 포항시 경제 불황을 극복하기 위해 각 협력사가 지역경제 활성화 활동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포항 경제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포항제철소와 협력사가 앞으로도 지역업체 수주, 지역생산품 우선사용 등 경제 활성화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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