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 서울중앙지검과 인천지검 소속 수사관들을 보내 구속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불출석 의사를 밝힌 여야 현역 의원 5명(신계륜,김재윤,신학용,조현룡,박상은)의 구인영장 집행에 나서자 의원회관 신계륜의원실에 취재진이 모여 있다. 서울종합예술실업학교 입법로비 명목으로 수천만원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새정치민주연합 신계륜(60), 김재윤(49), 신학용(62) 의원이 법원 자진 출석 의사를 밝힌 가운데 검찰이 강제 구인을 철회했다. 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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