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주먹왕랄프2: 인터넷 속으로’가 꾸준히 관객 몰이 중이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7일 영화 ‘주먹왕 랄프2: 인터넷 속으로’(이하 ‘주먹왕 랄프2’)가 7만 1419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82만 9773명이다. 이미 전작을 통해서 많은 사랑을 받은 ‘주먹왕 랄프2’는 방학 시즌을 맞아 디즈니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2위 ‘아쿠아맨’은 6만 679명, 3위 ‘보헤미안 랩소디’는 2만 6315명, 4위 ‘PMC: 더 벙커’1만 8774명 , 5위 ‘범블비’는 1만 623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1, 2위를 제외하곤 전체적으로 관객수가 현저하게 적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