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호 기자]두산인프라코어가 중국 기업과 2500억원(약 15억 위안) 규모의 굴삭기 수출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9시 40분 두산인프라코어는 전 거래일보다 4.69% 오른 804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두산인프라코어는 중국 정위(鄭宇)중공과 향후 5년간 굴삭기 상부체 1200대를 공급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헤럴드경제=윤호 기자]두산인프라코어가 중국 기업과 2500억원(약 15억 위안) 규모의 굴삭기 수출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9시 40분 두산인프라코어는 전 거래일보다 4.69% 오른 804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두산인프라코어는 중국 정위(鄭宇)중공과 향후 5년간 굴삭기 상부체 1200대를 공급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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