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가구 디자이너로 변신한 배우 공유의 모습이 공개됐다.
공유는 최근 경기도 가평에서 진행된 포털사이트 네이버 해피빈의 캠페인 촬영을 위해 가구 디자이너로 변신했다. 촬영에서 공유는 사랑하는 연인을 생각하며 가구를 디자인, 달콤한 프러포즈를 전하는 모습이다. 흰 셔츠를 입고 로맨틱한 모습을 연출하는 공유의 모습은 여성 팬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영락없는 ‘심쿵 유발자’의 모습.
촬영 관계자는 “네이버의 기부 포털 해피빈을 통해 ‘둘만의 신혼집으로 초대합니다’ 캠페인을 오는 31일 까지 진행하고 본 캠페인은 광고에 나온 제품을 한정 수량 특별가로 만나 볼 수 있다”며 수익금은 소외계층 부부의 합동 결혼식에 사용 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공유는 현재 핀란드에서 만나 사랑에 빠진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남과 여’의 촬영을 앞두고 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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