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중음악사에 한 획을 그은 밴드 들국화의 보컬 전인권이 20일 오후 여의도 IFC몰 M PUB 에서 앨범 밸매 및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번에 발표한 새 앨범 ‘2막1장’은 전인권이 10년만에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선보이는 신곡으로 전인권 음악 인생의 새로운 출발이자 들국화의 이름으로 걸어 온 30년 음악 인생에서 두번째 행진을 시작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고 있다.
헤럴드경제 윤병찬기자/yoon4698@heraldcorp.com
yoon46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