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드라마 ‘SKY캐슬’을 통해 입시전쟁의 단면을 보여준 배우 염정아가 웅진씽크빅의 새 광고 모델이 됐다 .

광고 영상 속에서는 염정아가 나만 알고 있는 수학 학습 노하우를 소개한다. 총 3편의 시리즈 영상(‘매의눈’ 편, ‘족집게’ 편, ‘축지법’ 편)으로 구성됐다.

광고 영상에서는 ‘웅진씽크빅 AI수학’ 제품의 주요 기능과 특징을 담아 “매의 눈보다 날카롭게 분석하고, 족집게 과외처럼 콕콕 집어주고 축지법처럼 빠르게 실력이 쑥쑥 자란다”고 소개한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SKY캐슬에서 두 딸의 자녀의 교육을 위해서라면 적극적으로 정보를 찾고 헌신하는 모습을 보고, 자녀 교육에 관심이 높은 요즘 엄마들이라면 극 중 스토리나 캐릭터를 떠나 공감할 만한 점이라는 생각에 광고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 물론 염정아씨의 명품 연기력도 한몫했다”라고 밝혔다.


sh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