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방탄소년단의 막내 정국(전정국)이 ‘서울숲 트리마제’아파트 매입 소식과 함께 매입 방법이 화제가 되고 있다.
비즈한국에 따르면 정국은 지난해 10월 서울 성수동에 소재한 고급 아파트 트리마제 중 가장 적은 평수인 69.72㎡(21.09평)을 19억 5000만원에 매입했다. 해당 매체는 부동산 담보대출이 설정되지 않은 것으로 보아 현금 매입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정국이 매입한 것으로 알려진 트리마제 아파트에는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와 JYJ 김재중,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동해·최시원, 탤런트 서강준, 박시후, 김지석 등이 살고 있어 ‘연예인 아파트’로도 불린다.
방탄 멤버인 제이홉(정호석)도 2016년 7월 트리마제 아파트를 분양받아 화제를 모았다. 방탄 멤버들은 현재 용산구 한남동에 소재한 한남더힐(233.128㎡, 70.52평) 숙소에서 생활하고 있다.
yi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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