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 도시공원 환경 조성 위해 46억원 투입 방침 [헤럴드경제(파주)=박준환 기자]파주시(시장 최종환)는 올해 운정신도시 도시공원 내 노후시설물 교체와 쾌적한 공원녹지 환경조성 등을 위해 총 46억 원을 투입할 방침이라고 29일 밝혔다.
노후된 공원 시설물 정비를 위한 주요 사업으로는 아쿠아프라자 휀스 보수, 운정건강공원 어린이놀이시설 보수, 체육시설 정비, 소리천 녹지 및 조경시설물 정비, 운정호수공원 수질개선 등으로 연간 19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또한 쾌적한 공원녹지 유지관리를 위해 수목 관리 등 환경정비에 연 27억 원을 투입한다.
정명기 환경수도사업단장은 “급증하는 공원이용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도시공원 행정을 추진해 나가며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