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오는 2월 8일까지 독산동 우시장 일대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다목적 공유공간 ‘스튜디오 독산’ 공유오피스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스튜디오 독산은 커뮤니티, 문화예술 활동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실행할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 문을 연 활력거점공간이다. 독산동 우시장 일대 도시재생사업에 참여하거나 도시재생 활성화지역을 거점으로 연계 활동하고자 하는 단체나 개인은 소속, 나이, 직업 등에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다. 단 정부, 타 지자체 등에서 유사한 공간을 지원받고 있는 자는 모집대상에서 제외된다. 총 16석을 모집하며 입주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구 홈페이지 또는 금천구청 도시재생과로 방문접수 하면 된다.

최원혁 기자/choi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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