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모델 김영아(34)가 TV조선 ‘아내의 맛’에 합류한다. 한국 방송에는 16년 만에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다.
TV조선은 4일 “김영아가 남편 시바 코타로와 함께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출연한다”면서 “6년차 국제부부의 도쿄 라이프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아는 MBC TV 시트콤 ‘논스톱3’(2002~2003)에서 최민용 동생으로 얼굴을 알렸다. 2004년 일본으로 건너간 뒤‘오지’의 커버 모델로 활동하며 인기를 끌었다. 2014년 사업가 시바 코타로(46)와 결혼식을 올렸다.
김영아의 국내 복귀는 드라마 ‘결혼하고 싶은 여자’(2004) 이후 16여년 만이다.
shg@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