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설 연휴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극한직업’이 800만 관객 벽을 넘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한직업’은 개봉 13일째인 이날 오후 누적 관객 800만 명을 돌파했다. 700만을 돌파한 지 하루만이다. 이날 오후 5시 5분 기준으로 누적 관객 수는 800만3천703명이다.
이 영화는 ‘국제시장’, ‘아바타’, ‘베테랑’ 등 역대 영화 흥행 순위 3~10위 작품보다도 더 빠르게 800만 관객을 넘었다.
이에 따라 극한직업이 설 연휴 기간 1천만 관객을 돌파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병헌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이 영화는 마약반 형사 5인방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 창업한 치킨집이 전국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say@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