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전남 구례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주행 중 가로수를 들이받아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11일 전남 구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6분께 전남 구례군 용방면 도로에서 A(74·여)씨가 몰던 모닝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동승한 B(75·여)씨와 C(79·여)씨가 숨졌고 A씨 등 3명이 다쳐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이들은 한마을에 사는 주민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고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가로수를 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