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해운대구 조현화랑은 회화작가 김성수의 개인전 ‘솔리스트(Solist)’를 개최한다. 프랑스 유학시절 느꼈던 소외감, 현대사회와 현대인의 양면가치의 이중 감정을 표현하는 작가는 양가적 풍경의 숲 작업과 화려한 소비를 상징하는 바니타스 작업을 이번 전시에 선보인다. 전시는 3월 17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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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운대구 조현화랑은 회화작가 김성수의 개인전 ‘솔리스트(Solist)’를 개최한다. 프랑스 유학시절 느꼈던 소외감, 현대사회와 현대인의 양면가치의 이중 감정을 표현하는 작가는 양가적 풍경의 숲 작업과 화려한 소비를 상징하는 바니타스 작업을 이번 전시에 선보인다. 전시는 3월 17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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