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주말농장을 분양한다. 구로구는 주민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직접 재배하고 자연생태체험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주말농장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주말농장은 궁동 일대 6개 구역에 조성된다. 총 면적은 2만1604㎡로 텃밭 800구획과 영농자재 보관소, 창고, 휴식공간 등의 시설이 마련된다.
이번 분양 대상지는 공동체텃밭을 제외한 일반텃밭 670구획이다. 관내 주민 또는 직장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1가구당 16㎡의 텃밭 1구획을 이용할 수 있다. 이용료는 6만원.
신청을 원하는 이는 28일까지 구청 홈페이지 새소식란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한지숙 기자/
jshan@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