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개그맨 유세윤이 ‘집사부일체’ 사부로 등장했다.
24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유희열이 사부에 대한 힌트를 주었다.
이날 사부는 제자들에게 중 2병 영상을 찍어오라고 주문했다. 육성재가 오글거리는 영상을 찍어 보내자 사부는 “이건 중 2병이 아니라 망상이다. 중 2병은 자신의 낭만을 믿고 꺼내는 거다”라고 밝혔다.
이상윤은 “창의적인 게 떠올랐다. 중 2병, 중이염”이라고 확신에 가득 찼고, 다른 멤버들은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결국 이승기는 “이거 그냥 각자 하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제자들은 사부를 만났다. 사부는 유세윤이었다.
유세윤은 “사부해도 되나요?”라며 인사했고 “제 정체성은 여러 개 있는데 오늘은 감독이다”라고 밝혔다.
min3654@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