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11일까지 이웃만들기ㆍ사업발굴 등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다음달 11일까지 2019년 창3동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도봉구 주민 5인 이상, 마을단위에 기반을 둔 단체 및 조직이면 신청할 수 있다.
공모분야는 ▷이웃만들기, 사업발굴, 사업실행 등의 ‘일반공모’와 ▷특성화사업, 공간활성화사업 등을 지원하는 ‘기획공모’로 나뉜다.
일반공모의 이웃 만들기는 건별 최대 100만원, 사업 발굴은 최대 300만원, 사업 실행은 최대 500만원을 각각 지원한다. 사업내용은 지역공동체 활성화사업, 마을의제발굴 및 구체화사업, 마을의제실천사업 등이다.
기획공모는 건별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공간활성화사업ㆍ운영지원사업, 도시재생관련 지속가능사업, 특성화사업 등의 사업에 해당한다.
신청은 창3도시재생지원센터에 직접 방문, 우편 또는 이메일(dbchang3@gmail.com)로 할 수 있다.
일반 공모 사업은 오는 4월 1일부터, 기획 공모 사업은 오는 6월3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jshan@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