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걸그룹 ‘스칼렛’이 케이팝엑스포 인 아시아(K-POP EXOP in ASIA) 행사에 축하 아티스트로 초청됐다.
스칼렛은 22일 서울 르네상스 서울호텔에서 ‘케이팝엑스포 인 아시아’ 설명회에 축하공연 아티스트로 무대에 올라 인기곡 ‘두베러(Do Better)’ 열창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또, 스칼렛은 35개국 다문화전통공연단과 대사관 관계자들을 찾아가 인사를 하며 예의 있는 케이팝 아티스트의 품위와 대한민국 국격을 높이는데 한 몫을 담당했다.
심용태 ‘케이팝엑스포 인 아시아’ 총감독은 “걸그룹 ‘스칼렛’을 데뷔 초부터 쭉 지켜봤었다. 차별화된 음악, 퍼포먼스 그리고 밝고 친근하게 팬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모습이 케이팝 아티스트 초대가수에 적합하다고 판단했다”며, “아시아 각국 대사, 다문화전통공연단, 다문화가족대표들에게 먼저 인사하고 영어로 인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케이팝 확대에 공헌하는 걸그룹이 될 것”이라고 칭찬했다.
한편, 걸그룹 ‘스칼렛’은 2nd 싱글앨범 ‘엉덩이’ 발표 후 멜론 뮤직비디오 2백만 뷰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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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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