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진원 기자]한샘은 국내 홈인테리어 건축자재 박람회인 코리아빌드 부스에 닷새간 4만여 팀이 다녀갔다고 26일 밝혔다.
한샘은 20∼2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코리아빌드에서 900여개 참가업체 중 가장 큰 규모인 700㎡ 부스를 만들어 참가했다.
특히 가족의 생애주기별로 달라지는 집의 모습을 견본주택으로 꾸며 눈길을 끌었다.
한샘 관계자는 “방문객 중 300여팀이 현장에서 계약하는 성과를 이뤘다”며 “계약 고객 대부분이 리하우스 패키지로 계약했다”고 설명했다.
jin1@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