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한ㆍ중도시우호협회가 재한 중국동포 단체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권기식 한ㆍ중도시우호협회장은 2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국글로벌창업센터 회의실에서 사단법인 재한동포총연합회 김숙자 이사장과 한국글로벌창업센터 김용선 센터장 등과 한ㆍ중 우호 및 재한 중국동포 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한ㆍ중도시우호협회 등 3개 단체들은 앞으로 한ㆍ중 교류 사업, 동포 청소년 교육사업, 동포 기업인 지원사업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권기식 한ㆍ중도시우호협회장은 “재한 중국동포사회를 대표하는 사회단체들과 협력해 중국동포 사회의 발전과 한중 우호를 위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한 방침”이라고 말했다.
재한동포총연합회는 지난 2007년도에 설립된 중국동포 단체로 산하에 20여개 단체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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