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경제(의왕)=박준환 기자]의왕시(시장 김상돈)가 ‘2019년 평생교육 특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 강좌는 총 8개 강좌에 200명.

운영 프로그램은 인문교양 분야의 ‘삶을 변화시키는 감정코칭’,‘정리수납의 달인’, 문화예술 분야의 ‘아름다운 발성 가곡교실’,‘플롯으로 여는 음악세상’, 그리고 테마특강 분야로 ‘힐링품은 바른자세’,‘부부대화법과 소통’,‘부동산계약의 이해’,‘영화를 통해 나를 만나다’등이다.

모집대상은 의왕시 거주자 및 의왕시 소재 사업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며, 오는 28일부터 3월 6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방법은 의왕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edu.uiwang.go.kr)에서 신청하거나 시청 교육지원과를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평생교육 특화프로그램은 시민들의 배움에 대한 욕구를 충족하고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교육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 교육지원과(031-345-2559)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