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25일 육군사관학교에서 학부모님들과 외국군 무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육사 79기 입학 및 진학식 행사가 열렸다.
34.2 대 1이라는 역대 가장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이들 신입생도 312명(여생도 37명, 외국군 수탁생도 6명)은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이날 정식 사관생도가 됐다.


정진경 중장(육군사관학교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누구나 갈 수 없는 길, 누구도 강요하지 않은 육군사관학교 생도의 길을 선택한 만큼 앞으로 꿈을 향한 힘찬 도전과 가치를 실현하는 참 군인으로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육군사관학교는 대한민국 육군의 정예 장교 양성을 위해 설립된 군사교육기관으로 1946년 창설되었으며 1951년부터 4년제 정규 교육을 실시해왔다.

babton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