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허연회 기자]이관섭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은 26일 오후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최영균 두산인프라코어 전무, 김학만 옥산기계 대표, 이영수 생산기술연구원장, 고광섭 건설기계부품연구원장, 박진우 서울대 교수와 산학연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계산업의 제조혁신 및 경쟁력강화를 위한 업계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열린 ‘기계업계 CEO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 이 차관은 “우리 제조업의 재도약을 위해 산업부는 앞으로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지만 기계업계도 이러한 상황에 맟춰 능동적으로 경영전략을 수립하고 기업 자체의 혁신 노력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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