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경북 영덕군은 28일 스마트 통합관제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영덕군은 총 사업비 29억 3000만 원을 투입해 군청사 뒤편 부지에 지상 2층 649.76㎡ 규모의 건물을 신축하고 CCTV 관제시스템을 구축했다.
1층 관제실에서는 220개소에 설치된 526대의 CCTV를 통합해 관제한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공조체계로 스마트 통합관제센터를 효과적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jj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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