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개 부스 운영…20일까지 접수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다음달 장안동 장안벚꽃로 일대에서 개최하는 ‘2019 동대문 봄꽃축제’에 함께 할 판매ㆍ체험 부스 참가자를 모집한다. 구는 13일 총 15개 내외 부스에 대해 개인 또는 단체 참가자를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분야는 ▷봄꽃과 어울리는 상품 판매 ▷소품ㆍ액세서리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등이다. 상업적 성격이 강한 프로그램은 참가가 제한된다. 참가자에게는 텐트, 테이블, 의자 등의 기본 시설이 제공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주민은 동대문구청 홈페이지(www.ddm.go.kr)의 문화행사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jej4747@seoul.go.kr)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최종 참가자를 선정, 22일 구청 홈페이지에서 발표한다.
‘2019 동대문 봄꽃축제’는 4월 6일~7일 이틀 동안 장안동 중랑천 제1체육공원과 장안벚꽃로 일대에서 열린다.
js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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