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프로게이머 출신 방소인 홍진호(31)와 가수 레이디 제인(30)의 다정한 모습이 목격되면서 또 한 번 열애설에 휩싸였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홍진호와 레이디제인 썸타는 현장’이라는 제목의 사진 두 장이 올라왔다.
게시물을 올린 누리꾼은 “레이디 제인과 홍진호가 성산동 24시 초밥 집에서 서로 허벅지 만지면서 먹여주고 있네요”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호는 레이디 제인의 허벅지 위에 손을 올리는 등 과감한 스킨십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홍진호와 레이디 제인이 연인이 아니냐는 추측을 하고 있다.
홍진호와 레이디 제인의 소속사 측은 25일 두 사람의 열애설과 관련해 “두 사람이 사귀는 것은 아니다”라며 “워낙 친해서 함께 자주 밥을 먹고, 평소에도 장난을 많이 친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예전에도 두 사람의 썸 이야기가 돌았을 때 ‘절대 사귀지 않는다’는 답을 들었다”며 “다시 한 번 본인에게 확인해 보겠다”고 말했다.
홍진호 레이디 제인 열애설에 누리꾼들은 “홍진호-레이디제인, 그냥 사겨라”, “홍진호-레이디제인, 콩진호 여친이면 콩수님?”, “홍진호-레이디제인, 이제 쌈디는 그만 이야기 하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홍진호와 레이디 제인은 현재 케이블채널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며 남다른 궁합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레이디 제인은 지난 6월 청춘페스티벌에서 “나도 요즘 홍진호와 썸을 타고 있다”고 깜짝 고백해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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