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페라가모 매장에서 ‘페라가모 버클컬렉션’ 론칭을 기념, 이태리 장인 이바노 콘솔리가 방한해 이니셜 각인 서비스를 하고 있다.
‘페라가모 버클컬렉션’은 살바토레 페라가모의 아이웨어(선글라스)와 타임피스(시계)가 함께한 프로젝트로 ‘버클’ 컨셉을 현대적이면서도 기능적으로 재해석해 보이는 행사로 이태리 장인 이바노 콘솔리가 구매 고객에게 직접 이니셜 각인 서비스를 진행한다.
안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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