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 JTBC 대표이사를 폭행 혐의로 고소한 프리랜서 기자 김웅 씨가 손 대표를 향해 “대질 조사에 응하기를 강력하게 요청한다”고 말했다. 김 씨는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거짓말탐지기를 착용하고 대질조사에 응할 정도로 진실에 자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강경한 입장을 취한 데 대해 “손 사장이 대질에 응하지 않겠다는 뜻을 경찰에 밝혔기 때문”이라며 “대질하면 (진실이) 쉽게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다.
송형근 기자/shg@
shg@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