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박항서 베트남 감독이 베트남축구협회에 공개적으로 불만을 토로했다고 스포티비가 보도했다.
베트남 언론 ‘베트남 익스프레스’가 “박항서 감독이 아시아축구연맹(AFC) U-23(23세 이하) 챔피언십 대회를 준비하기에 시간이 부족하다고 불평했다”는 것이다.
박항서 감독의 불평은 AFC U-23 첫 경기를 앞둔 기자회견에서 나왔다.
박항서 감독은 “나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몇몇의 어려움을 겪었다. 현재 23세 스쿼드는 피지컬적으로 더 좋다. 하지만 기술적으로나 경험적으로 지난해 23세 선수들보다 부족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를 준비할 시간이 부족하다. 또 훈련 중 AFC컵에 참가하기 위해 일부 선수들이 돌아가는 것에 행복하지 않다. 이런 훈련으로는 최고의 모습을 준비하기 어렵다. 이런 문제를 두고 미래에 협회와 이야기를 하겠다”고 전했다.
husn7@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