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28일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이어지는 가운데 동해안에는 봄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에 가끔 구름이 끼고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에는 오전까지 비나 눈이 올 것으로 전망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12도, 낮 최고기온은 8∼20도로 예보됐다.
평년보다 기온이 2∼7도가량 높지만 일교차가 10도 내외로 벌어져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 영서·충청권·전북은 ‘나쁨’, 그 밖의 지역은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min3654@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