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28일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이어지는 가운데 동해안에는 봄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에 가끔 구름이 끼고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에는 오전까지 비나 눈이 올 것으로 전망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12도, 낮 최고기온은 8∼20도로 예보됐다.
평년보다 기온이 2∼7도가량 높지만 일교차가 10도 내외로 벌어져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 영서·충청권·전북은 ‘나쁨’, 그 밖의 지역은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min3654@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