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은 다음달 19일까지 21개 계열사와 전국 농어촌 자매 마을 135곳이 참여하는 ‘추석맞이 직거래장터’를 열고 있다. 27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내 홍보돤 ‘딜라이트’ 광장에 열리는 ‘삼성과 자매 마을이 함께 하는 추석 행복 직거래장터’에 일일 점장으로 나선 삼성 사장단이 자매 마을의 특산물을 직접 판매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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