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지성미와 건강미를 겸비한 연예인으로 평가받는 ‘하니’가 식이섬유 음료 ‘미에로화이바’의 새 모델이 됐다.
EXID 멤버인 ‘하니’는 최근 현대약품에 의해 ‘미에로걸’로 선정돼 파주의 한 스튜디오에서 광고 촬영을 마쳤다.
하니의 ‘미에로화이바‘의 광고는 4월 중 방송되기 시작한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하니씨의 건강하고 탄탄한 몸매와 밝고 긍정적인 기운이 미에로화이바의 이미지와도 잘 어울려 새로운 ‘미에로걸’로 선정했다”며 “제품의 매력을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알리는데 하니씨가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