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이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푸르메재단에 ‘장애어린이 의료재활·가족 지원사업’ 지원금 1억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효성은 경제적인 이유로 제때 재활치료를 받지 못하는 장애아동ㆍ청소년의 재활치료비 후원 및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7년째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장애아동의 비장애형제에 대한 지원을 대폭 확대했다.
지원대상자는 5월 중 푸르메재단 등 관계자와 외부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선정된 장애아동ㆍ청소년 20명과 비장애형제 25명에게 혜택이 돌아갈 예정이다.
유재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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