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국세청은 한승희 국세청장이 10일 오후 납세자소통팀과 함께 동탄·마곡 일반산업단지에서 기업 관계자들과 세정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식·연구개발(R&D)·벤처 분야 기업의 일자리 창출, 혁신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고 국세청은 설명했다.
한 청장은 혁신성장 기업에 세무조사 유예, 컨설팅 위주의 간편 조사 확대 등 세정지원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체납액 소멸제도 등으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국세청에 세무 신고 오류사항에 대한 가산세 부담 완화 등을건의했다.
앞서 한 청장은 중부지방국세청과 서울지방국세청의 업무 현황을 보고 받고 세정 성과와 변화 창출을 주문했다.
oskymoo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