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국세청은 한승희 국세청장이 10일 오후 납세자소통팀과 함께 동탄·마곡 일반산업단지에서 기업 관계자들과 세정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식·연구개발(R&D)·벤처 분야 기업의 일자리 창출, 혁신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고 국세청은 설명했다.
한 청장은 혁신성장 기업에 세무조사 유예, 컨설팅 위주의 간편 조사 확대 등 세정지원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체납액 소멸제도 등으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국세청에 세무 신고 오류사항에 대한 가산세 부담 완화 등을건의했다.
앞서 한 청장은 중부지방국세청과 서울지방국세청의 업무 현황을 보고 받고 세정 성과와 변화 창출을 주문했다.
oskymoon@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