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워싱턴)=강문규 기자]한미정상회담을 마친 문재인 대통령이 조만간 ‘4차 남북정상회담’을 추진한다.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11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진행된 한미정상회담 직후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정상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조만간 남북정상회담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정 실장이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문 대통령을 향해 “남북 접촉을 통해 북한의 입장을 조속히 알려달라”라고 말했다고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전했다.
mkkang@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