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는 오는 5월 2일 문래동 에이스하이테크시티에서 ‘창업스마트교육장’ 오픈 행사를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신설된 창업스마트교육장은 총 면적 265㎡(약 80여평)로 강의실 2곳과 휴게공간으로 조성한다. 두 개의 강의실에 총 50대의 PC를 설치하고 98인치 스마트 전자칠판을 구비해 교육 효과를 높인다. 휴게공간은 휴식과 창업 정보 공유의 공간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안내 데스크와 검색 전용 PC 2대를 비치하고 디지털 정보 디스플레이어(DID)를 설치해 취업과 창업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정보화 교육 프로그램은 취업과 창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전문 교육과정을 개설해 보다 다양한 계층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최원혁 기자/choi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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